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장 김성태 부산지역 간담회 열어, "중소기업 지원 적극 확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1-12 16:55: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부산을 찾아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김 행장은 12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지역 중소기업 대표 20여 명을 초청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불경기와 인력난에 따른 경영 애로사항과 조선·해양산업 및 수출기업 지원방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IBK기업은행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312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성태</a> 부산지역 간담회 열어, "중소기업 지원 적극 확대"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이 12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열린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에서 중소기업 대표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IBK기업은행 >

김 행장은 “전통 제조업기업부터 미래를 이끌어갈 혁신 창업기업까지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중소기업의 위기극복 지원을 최우선 과제로 성정하고 금융·비금융 지원을 적극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이와 더불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기술력 우수기업 발굴, 육성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행장은 2023년 기업은행장에 오른 뒤 수도권과 충청, 호남, 경상권 등 전국 각 지역에서 현장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부산 간담회는 12번째 행사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