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LH, 5973세대 규모 서울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복합사업 본격화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11-11 16:51: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H, 5973세대 규모 서울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복합사업 본격화
▲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가 열리고 있는 모습. <한국토지주택공사>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6천여 세대에 가까운 서울 도심복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LH는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 사업과 관련한 주민의 이해와 관심을 끌어올려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2022년 도심복합사업 9차 후보지로 발표됐다. 24만㎡의 5973세대 규모로 현재까지 발표된 도심복합사업 후보지 가운데 최대 규모다.

LH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간담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해 주민 동의를 확보한 뒤 내년 지구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현근 LH 서울지역본부장은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복합사업은 서울 서남권의 주택공급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