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이스트소프트 3분기 영업손실 44억 내 적자 커져, AI 신사업 투자 영향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5-11-11 16:15: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이스트소프트는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49억 원, 영업손실 44억 원, 순손실 48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2024년 3분기 대비 매출은 0.012% 감소하고, 영업손실 폭은 37%, 순손실 폭은 24.9% 각각 확대됐다.
 
이스트소프트 3분기 영업손실 44억 내 적자 커져, AI 신사업 투자 영향
▲ 11일 이스트소프트는 AI 신사업 투자 영향으로 3분기 영업손실 폭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확대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회사 측은 영업이익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사업 성장을 위한 글로벌 광고선전비와 원재료비 증가의 영향으로 손실 폭이 커졌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 사업을 견조하게 유지하면서 AI 신사업을 위한 투자를 이어 간다는 계획”이라며 “정책적, 산업적 측면에서 유리한 조건들을 확보해 가고 있는 만큼 더욱 경쟁력을 강화해 사업적 성과로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