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자이에스앤디 올해 수주목표 33% 상향 조정, "건축·주택 모두 호조 영향"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11-11 16:04: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자이에스앤디가 건축, 주택 부문의 호조를 바탕으로 올해 수주목표를 상향 조정했다.

자이에스앤디는 11일 연결기준 영업실적 등에 관한 전망 정정공시를 통해 올해 신규수주 전망치를 기존 2조1천억 원에서 2조8천억 원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자이에스앤디 올해 수주목표 33% 상향 조정, "건축·주택 모두 호조 영향"
▲ 자이에스앤디가 올해 수주목표를 2조8천억 원으로 33% 높여 잡았다.

새 수주 전망치는 기존 목표보다 33% 증가한 것이다.

자이에스앤디는 건축부문에서는 자회사 자이씨앤에이의 데이터센터 등 외부수주가 증가한 점, 주택부문에서는 정비사업 등 일감 확보가 늘어난 점을 전망치 조정의 근거로 들었다.

자이에스앤디는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신규수주 1조9423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자이에스앤디는 “관련 수치는 내부 사업목표로 향후 국내외 여건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