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LS전선아시아,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후퇴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7-02-02 20:29: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S전선아시아가 영업부진으로 지난해 실적이 후퇴했다.

LS전선아시아는 2일 지난해 4분기에 매출 864억2천만 원, 영업이익 50억3900만 원을 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2.07%, 영업이익은 7.32% 줄었다.

  LS전선아시아,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후퇴  
▲ 신용현 LS전선아시아 대표.
지난해 전체로 보면 연결기준으로 매출 3451억 원, 영업이익 195억 원을 냈다. 2015년보다 매출은 10%, 영업이익은 8.9% 감소했다.

LS전선아시아는 영업이익이 줄었지만 영업부진에 따른 감소폭은 일부라고 설명했다.

LS전선아시아 관계자는 "영업이익은 지난해부터 인건비나 사무실 임대 등 관리비용이 새롭게 포함돼 크게 감소했지만 실제 영업부진에 따른 감소는 1억5천만 원 수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날 LS전선아시아의 주가는 전날보다 1.13% 떨어진 6120원으로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HMM 올해 중동 특수 없다, 최원혁 실적 부진 속 본사 부산 이전까지 과제 산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