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대우건설 원주 재개발 현장서 노동자 1명 사망, 화물 적재 장비에 깔려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11-03 09:53: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 원주 주택재개발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

대우건설은 지난 1일 원주다박골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3일 공시했다.
 
대우건설 원주 재개발 현장서 노동자 1명 사망, 화물 적재 장비에 깔려
▲ 대우건설 지난 1일 원주 주택재개발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목숨을 잃었다.

노동자 1명은 클램쉘 장비를 이용한 상차관리 과정에서 화물을 적재하는 장비인 클램쉘 버켓에 깔려 사망했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원주지청은 지난 1일 해당 현장의 일부 구간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다.

대우건설은 “경찰·고용노동부와 현장을 확인하고 중대재해 재발방지 대책을 세울 것이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