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3분기 누적 순이익 2.3조로 3% 늘어, 중기대출 잔액도 증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5-10-30 17:47: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IBK기업은행이 비이자이익 개선으로 3분기 누적 순이익이 증가했다.

IBK기업은행은 2025년 1~3분기 누적으로 연결기준 순이익 2조2597억 원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IBK기업은행 3분기 누적 순이익 2.3조로 3% 늘어, 중기대출 잔액도 증가
▲ IBK기업은행이 2025년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2597억 원을 거뒀다.

2024년 같은 기간보다 순이익이 2.8% 증가했다. 

기업은행은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대출마진 감소에도 철저한 비용관리와 비이자이익 개선으로 순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은행 별도기준 3분기 누적 순이익은 전년동기보다 0.1% 늘어난 1조9973억 원을 보였다.

고정이하여신비율과 연체율은 각각 1.35%, 1.00%로 2024년 같은 기간보다 소폭 상승했다. 반면 대손비용률은 0.44%로 2024년 말과 비교해 0.04%포인트 개선됐다.

3분기 중소기업대출 잔액은 260조3천억 원이다. 2024년 말보다 13조1천억 원 증가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을 향한 적극적 지원이 은행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이어갔다”며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금융애로 해소는 물론 신성장동력 발굴, 첨단산업 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