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유럽 테바로부터 항암 바이오시밀러 첫 수주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5-10-30 17:27: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항암 바이오시밀러(생체의약품 복제약) ‘투즈뉴’를 유럽 시장에 공급한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유럽 파트너사인 테바로부터 항암 바이오시밀러 투즈뉴의 첫번째 공식 주문(PO)를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유럽 테바로부터 항암 바이오시밀러 첫 수주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가 항암 바이오시밀러(생체의약품 복제약) '투즈뉴'를 유럽 시장에 공급한다. 

이번 수주는 올해 5월26일 체결된 유럽 지역 독점 라이선스 및 공급계약 이후 첫 수주로, 금액은 74만3110유로다.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는 투즈뉴 론칭을 시작으로 후속 제품의 상용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투즈뉴 성공 이후 글로벌 R&D 생태계를 구축해 췌장암 항체 신약 후보물질과 차기 바이오시밀러를 개발 중이다.

박소연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 회장은 “테바와의 협력으로 회사가 본격적 성장 괘도에 들어섰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고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도약을 앞당길 수 있는 중요한 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