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융투자협회 '사랑의 김치 페어' 개최, 회원사 85곳과 김치 7만4천kg 기부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10-29 17:13: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금융투자협회가 금융투자업계와 함께 김치를 기부했다.

금융투자협회는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금융투자회사(증권․자산운용․선물․부동산신탁사)·증권유관기관 공동으로 ‘제15회 사랑의 김치페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투자협회 '사랑의 김치 페어' 개최, 회원사 85곳과 김치 7만4천kg 기부
▲ (왼쪽부터)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 최호권 영등포구청 구청장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제15회 사랑의 김치페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금융투자협회>

사랑의 김치페어는 소외 계층의 월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 시작돼,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

금투협은 이번 행사에 금융투자업계 85개 사 소속 1천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기부금도 모두 3억42백만 원이 모였다.

이날 담근 7만4천kg에 달하는 김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톻애 전국 160여 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된다.

행사에는 금융투자회사와 증권유관기관 대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서유석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우리가 담근 김치 한 포기 한 포기에는 금융투자업계의 따뜻한 마음과 상생의 철학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도 업계의 전문성과 연대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자본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