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위메이드플레이 169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주주가치 제고"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10-21 16:21: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가 이사회를 통해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의 이번 발표는 위메이드플레이가 보유한 자사주 106만8801주 중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의 전량인 91만7508주에 대한 소각이다. 전체 발행 주식 중 약 8% 규모로 장부가 기준 169억 원 상당의 자사주 소각은 10월28일 진행된다. 
위메이드플레이 169억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주주가치 제고"
▲ 위메이드플레이가 자사주 소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자사주 소각 후 위메이드플레이의 발행 주식은 1146만9842주에서 1055만2334주로 감소하며 변경 발행 주식은 11월13일 상장될 예정이다. 

위메이드플레이 우상준 대표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과 함께 신작 라인업의 개발, 준비 등 기업가치 제고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