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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사회

[채널Who] '고교학점제'와 '4세 7세 고시'가 던진 의문, 공교육과 사교육 경계는 어디일까

김원유 기자 priestking@businesspost.co.kr 2025-10-20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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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Who] 현재 한국 교육을 관통하는 사회적 이슈 '2025년 고교학점제'와 '4세, 7세 고시'를 바라보는 이규영 선생님의 시선은 무엇일까?

'2025년 고교학점제' 시행을 앞두고 학교가 오히려 학원에 컨설팅을 맡기는 현실을 통해 공교육과 대치동 사교육 시스템의 위상 문제를 들어보자.

또한, 최근까지도 논란이 되고 있는 '4세, 7세 고시' 사교육은 왜 정책으로 규제를 해야만 하는 현실이 되었을까?

교육당국의 정책 변화 속에서 대치동 학원 시스템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적 이슈를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지 [대치동 학원의 비밀: SKY·의대로 가는 패스트 트랙]에서 확인해보자. 김원유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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