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NH농협은행 상반기 기술금융 평가 2위, 신용대출ᐧ창업기업 증가율은 1위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10-17 10:28: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NH농협은행이 기술금융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농협은행은 금융위원회 주관 ‘2025년 상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대형리그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NH농협은행 상반기 기술금융 평가 2위, 신용대출ᐧ창업기업 증가율은 1위
▲ NH농협은행이 '2025년 상반기 기술금융 테크평가' 대형리그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 NH농협은행 >

신용대출과 창업기업 신규 증가율 부문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기술금융은 재무상태는 다소 미흡하나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 및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금융감독원과 신용정보원은 기술금융의 안정적 공급과 관리를 위해 금융위원회 주관 하에 반기별로 은행의 기술금융 공급 실적을 평가하고 있다. 

농협은행은 중소기업의 성장과 혁신 지원을 강화한 결과 9월 기술금융 잔액이 2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특히 전용상품 ‘NH기술평가우수기업대출’은 출시 9개월 만에 잔액 1조 원을 넘어섰다. 
    
또 올해 하반기 기술금융 대상업종에 포함된 농축산업종에도 2천억 원의 자금을 공급했다. 

농협은행은 테크평가와 함께 발표된 기술신용평가서 품질심사평가에서도 우수등급을 받았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산업의 근간 중소기업 지원은 은행 본연의 역할”이라며 “창업, 제조기업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농축산 기업까지 혁신기업을 위한 생산적 금융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국내 대기업 로봇 투자 지속 확대, 관련주 현대차 LG전자 삼성전자"
비트코인 1억1785만 원대 하락, 미국 물가지표 상승에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현대차 부분변경 모델 '더 뉴 그랜저' 출시, 가솔린 4185만 원 하이브리드 486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