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써밋 어메니티 포함 4개 부문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10-02 10:36: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써밋 어메니티 포함 4개 부문
▲ 대우건설의 야간 조명 경관 디자인 '리플렉션 오브 내추럴 라이트'. <대우건설>
[비즈니스포스트] 대우건설이 디자인 역량을 외부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았다.

대우건설은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리플렉션 오브 내추럴 라이트(Reflection of natural light) △아치라운지 △테라스가든 등 모두 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디자인상이다. 

대우건설은 국내 건설사 가운데서는 2020년 이후로 해외 3대 디자인 어워드 및 국내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최다 수상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대우건설은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 3건과 GD마크 1건을 받았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은 서울 성동구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 커뮤니티에 구현된 작품으로 한국 전통의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리플렉션 오브 내추럴 라이트’는 푸르지오 에디션 2025 외관 디자인을 야간 조명 경관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빛의 반사를 통해 스카이라인에 새 풍경을 더하고 낮과 밤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아치라운지’는 충북 음성 푸르지오 센터파크 내 휴게시설 기준 디자인으로 아치 구조 특유의 개방성과 곡선미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서울대 벤처타운역 푸르지오 단지 내 유휴공간을 녹지와 쉼터로 바꾼 테라스가든이 GD마크에 선정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와 써밋은 주거를 넘어 생활문화 전반의 디자인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철학에 걸맞은 디자인과 상품을 지속 개발해 시장을 이끌고 고객이 실제 공간에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