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계룡건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약, 전기사고 안전 건축물 조성 앞장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10-01 16:09: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계룡건설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약, 전기사고 안전 건축물 조성 앞장
▲ 조명원 계룡건설 본부장(왼쪽 세 번째)과 김성주 한국전기안전공사 기술이사(오른쪽 네 번째) 및 관계자들이 지난 9월30일 대전 계룡건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계룡건설>
[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손잡고 전기사고에 안전한 우수 건축물 조성에 앞장선다.

계룡건설은 지난 9월30일 대전 본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전기안심(건물) 인증’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전기안심(건물) 인증’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설비의 안전성과 편리성, 효율성 등 30개 항목을 종합심사해 우수 건축물에 부여하는 인증제도다.

계룡건설은 이번 제도 도입으로 전기설비 품질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나아가 기업 경쟁력 강화 및 발주처와 입주민 신뢰도를 높인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시공 수준 고도화와 경쟁력 확보는 물론 발주처와 입주민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건축물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정부 "베네수엘라 사태 금융시장 영향 제한적" "향후 동향 면밀히 살피겠다"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