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영등포구 여의도동 삼부아파트 전용면적 146.68㎡ 10층 매물은 9월19일 47억 원에 사고팔렸다.
| ▲ 삼부아파트는 6월 조합 창립총회를 계획했고 당시 주요 건설사 여럿이 총회 개최를 축하하는 현수막을 내걸었다. <비즈니스포스트> |
같은 면적 종전 최고가로 기록된 51억5백만 원(7월, 5층)보다는 4억 원 가량 낮다.
여의도 삼부아파트는 높이 15층, 10개동, 866세대 규모 단지로 삼부토건이 1975년 준공했다. 여의도 주요 재건축 추진 단지 가운데서는 시범아파트(1584가구)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재건축 추진 속도는 다른 곳보다 느린 편에 속한다. 2020년 8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뒤 조합 창립을 준비하고 있다.
설립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총회를 개최하기로 했지만 주민 동의율 미달에 연기했다. 조합 설립을 위한 전체 동의율 70%, 동별 동의율 50%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환 기자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현대전자 출신 '포스트 이석희', HBM 신화의 주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5143121_39514.jpg)
!['친명계' 경기 시흥 지역구 6선 중진, 개헌 추진하다 '말실수'로 곤혹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547_155912.png)
![게임산업 1세대 홍보 전문가,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새 성장동력 확보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24739_2395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