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이가탄' 명인제약 코스피 입성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87%대 급등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10-01 09:49: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가탄' 명인제약 코스피 입성 첫날 주가 장중 공모가보다 87%대 급등
▲ 1일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명인제약 상장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비즈니스포스트] 잇몸 질환 치료제 ‘이가탄’으로 잘 알려진 명인제약 주가가 코스피 입성 첫날 크게 오르고 있다.

1일 오전 9시44분 한국거래소에서 명인제약 주식은 공모가(5만8천 원)보다 87.59% 오른 10만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명인제약은 앞선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488.95대 1의 경쟁률로 공모가를 희망 범위 상단에 확정했다. 

이후 일반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587대 1의 경쟁률로 증거금 약 17조3634억 원을 모았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