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5908억 규모 서울 쌍문역 공공주택복합사업 우선협상자로 뽑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10-01 08:33: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6천억 원에 가까은 서울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GS건설은 9월3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서울 쌍문역 서측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공고를 확인했다고 1일 공시했다.
 
GS건설, 5908억 규모 서울 쌍문역 공공주택복합사업 우선협상자로 뽑혀
▲ GS건설이 서울 쌍문역 서측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도봉구 쌍문동 138-1번지 일대 최고 층수 46층의 공동주택 1404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다.

공사 예정금액은 5908억 원으로 GS건설 2024년 연결기준 매출의 4.59% 규모다.

GS건설은 “향후 본 계약을 체결하면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