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생명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에 4500억 출자, 요양사업 본격화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9-30 20:09: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생명이 요양업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에 자본을 확충하고 시니어케어 사업에 힘을 싣는다.

삼성생명은 삼성노블라이프에 310억 원을 증자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삼성생명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에 4500억 출자, 요양사업 본격화
▲ 삼성생명이 자회사 삼성노블라이프에 4500억 원 규모 출자를 결의했다. <삼성생명>

4분기에는 약 4225억 원 규모 현물출자도 진행한다. 출자목적물은 삼성노블카운티 토지와 건물 등이다.

삼성생명은 출자목적을 두고 “자회사의 안정적 사업기반 구축”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노블라이프는 삼성생명이 지분 100%를 보유한 회사다. 현재 계열편입신고를 마치고 통지를 기다리고 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