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부동산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 3구역 현대7차 전용 144.2㎡ 78.3억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9-30 09:18:1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압구정 3구역의 현대7차 아파트 전용면적 144.2㎡가 78억3천만 원에 거래됐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7차 아파트 전용면적 144.2㎡ 12층 매물은 지난 18일 78억3천만 원에 사고팔렸다.
 
[서울아파트거래] 압구정 3구역 현대7차 전용 144.2㎡ 78.3억
▲ 서울 강남구 압구정아파트지구 일대 모습. <연합뉴스>

같은 면적 기준 최고가로 기록된 81억 원(7월, 4층)을 3억 원 가량 밑도는 것이다.

압구정 현대6,7차 아파트는 최고 14층, 15개동, 1288세대 규모 단지로 1978년 준공됐다. 용적률은 210%다.

인근 압구정 현대 1~5차와 10·13·14차, 대림빌라트, 현대빌라트, 대림아크로빌 등과 함께 압구정 3구역으로 묶여 재건축이 추진되고 있다. 3구역은 압구정 재건축 구역 1~6구역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

현재 정비계획 변경의 확정고시를 기다리고 있다. 다만 일부 필지가 건설사 및 서울시 소유로 확인돼 사업 추진이 늦어질 것이란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등기오류 등으로 발생한 문제인만큼 재건축 조합이 소송을 제기했을 때 승소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하나은행 리디와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휴, 이호성 "협업으로 새 경험 제공"
[오늘Who] 이한우 현대건설 북유럽 차세대 에너지시장 정조준, 핀란드 경제사절단과 협..
KB국민은행 중동 피해기업 특별 우대금리 지원에 6조 투입, 생산적금융 박차
한국은행 "반도체 2027년 상반기까지 호황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가 견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미국 부통령 밴스 "최종안 수용 지켜보겠다"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위한 TF 출범, "이해할 수 있는 공시로 개편"
삼성물산 서울 대치동 재건축 수주 깃발 세웠다, 6892억 규모 대치쌍용1차 재건축 수주
산업장관 김정관 "정부 비축유 방출 않고 4~5월 넘길 듯, 나프타 수급도 안정 국면"
KT 대표 박윤영 부산 국제통신센터 현장 점검, "AI 서비스 위한 인프라 조성"
LG유플러스 13일부터 모든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진행, "보안 강화 목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