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세븐일레븐, 롯데리아와 '세븐셀렉트 오징어얼라이브 매콤볶음면' 출시

김예원 기자 ywkim@businesspost.co.kr 2025-09-29 10:06: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편의점 세븐일레븐 롯데리아와 손잡고 라면을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은 10월3일 롯데리아의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컵라면으로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롯데리아와 '세븐셀렉트 오징어얼라이브 매콤볶음면' 출시
▲ 세븐일레븐이 롯데리아와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를 라면으로 출시한다. <세븐일레븐>

롯데리아의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지난 5월 소비자 재출시 요청에 따라 한정 기간 판매됐다. 세븐일레븐은 해당 제품을 컵라면으로 확장하면서 매운맛과 비국물 라면 트렌드를 반영했다.

‘세븐셀렉트 오징어얼라이브 매콤볶음면’은 버거의 두 가지 맛(매운맛, 블랙페퍼 맛)을 조합해 개발됐다. 매운 소스와 블랙페퍼 향을 컵라면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징어 어묵 후레이크를 넣어 식감과 시각적 요소도 강화했다.

세븐셀렉트 오징어얼라이브 매콤볶음면 출시를 기념해 10월31일까지 2+1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에서는 10월9일까지 박스 단위로 구매 시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신지은 세븐일레븐 가공식품팀 담당 상품기획자(MD)는 “세븐일레븐은 독창적인 협업 사례를 발굴해 고객들에게 신선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며 “비국물 라면의 특성을 살려 개발했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새로운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