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LG유플러스, 'G패드3 10.1FHD LTE' 출시하며 지원금 제공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7-01-24 11:52: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유플러스가 LG전자의 태블릿PC ‘G패드3 10.1FHD LTE’를 단독으로 출시했다.

LG유플러스는 G패드3 10.1FHD LTE를 내놓으면서 6종의 패드전용 요금제를 사용하면 공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 'G패드3 10.1FHD LTE' 출시하며 지원금 제공  
▲ LG전자의 태블릿PC ‘G패드3 10.1FHD LTE’.
G패드3 10.1FHD LTE는 지난해 12월 출고가 42만9천 원에 단말기 자급제 형태로 출시됐다. LG유플러스가 이번에 이통사 단독으로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은 단말기 지원금을 받으며 구매할 수 있게 됐다.

LG유플러스의 패드전용 요금제는 데이터 제공량이 월 500MB부터 15GB까지 총 6종이다.

월정액 1만6500원의 ‘LTE 데이터 쉐어링 500MB’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G패드3 10.1FHD LTE에 공시지원금 16만5천 원을 제공한다.

G패드3 10.1FHD LTE는 25.65㎝(10.1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옥타코어 1.5기가헤르츠(GHz)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가 탑재돼 있고 2기가바이트(GB) 램과 32GB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다.

G패드3 10.1 FHD LTE는 하나의 화면을 둘로 분할해 2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듀얼 윈도우’ 기능도 지원한다. 제품을 세웠을 때 최대 7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접이식 킥스탠드’가 내장돼있다.

카메라는 전후면 500만화소급이며 배터리 용량은 6000밀리암페어(mAh)다. 색상은 블랙이며 마이크로소프트의 ‘MS오피스’ 기능도 무료로 제공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결렬 선언 매우 유감, 마지막까지 대화하겠다"
키움증권 "한화생명 기초체력 회복세 이어질 것, 자회사 성장 기대감도 유효"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 상장에 2분기도 1조 원대 순이익 전망"
비트코인 1억1927만 원대, 전문가들 엑스알피 강세장 가능성 제기
하나증권 "글로벌 D램 수요 2030년까지 5배 성장, 반도체주 반발 매수세 유입 기대"
IBK투자 "신세계 목표주가 상향, 명품 판매 늘고 고가 소비 고객층도 두터워"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최종 결렬, 21일 '5만명 총파업' 초읽기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