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아스·동아PM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 오피스의 놀라운 상상 시작"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9-23 13:39: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스마트 오피스 가구와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는 코아스(대표 민경중)와 동아PM(대표 박병후)이 손을 맞잡고 ‘스마트 오피스’ 기반의 새로운 시장 창출에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양사는 지난 22일 코아스 본사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가구 개발 및 제조와 관련된 기술 교류 △스마트·AI 기반 공동 연구개발 △신규 사업 발굴 및 공동 영업·마케팅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코아스·동아PM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 오피스의 놀라운 상상 시작"
▲ 코아스(대표 민경중(오른쪽))와 동아PM(대표 박병후)이 손을 맞잡고 ‘스마트 오피스’ 기반의 새로운 시장 창출에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코아스>
 
코아스의 프리미엄 가구 디자인 및 제조 역량과 동아PM의 스마트 오피스 플랫폼을 결합해 스마트 오피스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PM의 플랫폼은 이미 500여 개 대기업과 공공기관 고객망에 스마트 예약 시스템, AI 미팅 시스템, 전자 사물함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사는 원활한 협력을 위해 실무 협의체 운영을 통해 PoC(개념증명) 개발, 공동 영업과 마케팅, 고객 체험 공간 조성 등 다양한 실행 과제를 단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코아스 민경중 대표는 “동아PM의 뛰어난 기술력과 코아스의 고품격 가구 디자인 및 제조 노하우가 만나 혁신적인 스마트 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 오피스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업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아PM 박병후 대표는 “국내 대표 사무 가구 기업인 코아스와의 협력은 스마트 오피스 사업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 대표는 “이번 협력은 단순한 제휴를 넘어 스마트 오피스 혁신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환경을 만들어, 국내외 시장에서 더 큰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러시아 원유 공급망도 우크라이나와 전쟁에 타격, 한국 수입 길 열려도 효과 미지수
[현장] 금호석유화학 주총서 자사주 처분 규정 마련, '경영권 분쟁' 수면 아래로
신한금융 진옥동 '일류신한' 뚜렷해진 방향성, 2기는 남보다 2배 빨리 달린다
에코프로 송호준 "전고체·소듐 등 차세대 양극재 상용화 앞당길 것"
엔씨소프트 주총서 사명 '엔씨'로 변경 의결, "모바일 캐주얼 게임사업 확장"
중국 주요 반도체 장비 자급률 40%, 미국의 수출 규제 '역효과' 분명해져
이마트 체험형 점포 전환 속도, 정용진 '스타필드 DNA'로 독립경영 스토리 만든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