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LH, '기후위기 대응실태 성과감사' 기반 탄소중립 정책 과제 대응 강화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9-19 10:28: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기후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토지주택공사는 ‘기후위기 대응실태 성과감사’ 결과를 공개하고 후속조치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LH, '기후위기 대응실태 성과감사' 기반 탄소중립 정책 과제 대응 강화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정부 국정과제 가운데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능력 제고 목표 달성을 위해 힘쓴다. 

이번 성과감사는 정부 국정과제인 ‘경제·사회 모든 분야의 탄소중립, 기후위기 대응능력 제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부터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알리오) 등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번 감사와 관련해 토지주택공사는 한국환경공단, 한국에너지공단 등 기후·에너지 전문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강화했다.

이번 감사 결과를 토대로 토지주택공사는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및 탄소중립 실현 등을 위한 관련 법령 및 제도개선을 정부에 건의하고 관련 내부 기준을 정비해 이행력을 높인다는 계획을 세웠다.

특히 영농폐비닐 수거 및 처리 문제를 놓고 유관 공공기관 사이 협력 기반을 마련해 국가 자원순한 정책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버려진 영농폐비닐은 대부분 소각 처리되고 있는데 토지주택공사는 유관기관과 함께 재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가 사위' 김재열 IOC 집행위원에 뽑혀, 이재명 "국제 스포츠 중심으로"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빠른 납기' 중요, 2035년까지 4척 인도 제안"
공정위 빗썸 본사 현장조사, '과장 광고'와 '부당고객 유인' 살펴
여야 '대미투자특별법안' 특위 구성 합의, 한 달 내 안건 합의 처리하기로
SK하이닉스 성과급 기본급의 2964% 지급, 연봉 1억이면 1억4800만 원
청와대 "10개 대기업 올해 5만여 명 신규 채용, 66%는 신입으로"
롯데케미칼 지난해 영업손실 9436억으로 3% 늘어, 결산배당 1주당 500원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5370선 사상 최고치, 삼성전자 시총 1000조 달성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복합동박 개발 본격화' 고려아연 주가 6%대 상승, 코스닥..
IBK기업은행 코스닥 기업에 3년간 5천억 공급하기로, 국민성장펀드 추진단도 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