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기업은행 'NFT지갑 서비스' 시범 운영, 디지털 자산 체험 확대

전해리 기자 nmile@businesspost.co.kr 2025-09-09 13:4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IBK기업은행이 대체불가코인(NFT)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IBK기업은행은 디지털 자산 생태계 확산에 발맞춰 ‘NFT지갑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기업은행 'NFT지갑 서비스' 시범 운영, 디지털 자산 체험 확대
▲ IBK기업은행이 대체불가코인 관련 'NFT지갑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 IBK기업은행 >

기업은행은 고객들이 NFT자산을 직접 관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NFT지갑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 서비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가 고유한 소유권이 있는 NFT를 보관하도록 돕는다.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이라면 IBK카드앱을 통해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신규 개설 고객에게는 가입 기념 NFT를 증정한다. 

기업은행은 NFT를 보관하고 사용하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입크페스티벌' 티켓에 응모한 1750명에게도 NFT 티켓을 발행하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NFT지갑 서비스 시범 운영은 디지털 자산 생태계 진입의 첫 단계”라며 “고객이 일상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해리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전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