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땡겨요 상생 DAY' 열고 정부 지자체와 협력 논의, 정상혁 "상생 플랫폼으로 최선"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9-07 11:45: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땡겨요 상생 DAY' 열고 정부 지자체와 협력 논의,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23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상혁</a> "상생 플랫폼으로 최선"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5일 서울시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땡겨요 상생 DAY' 행사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신한은행>
[비즈니스포스트] 신한은행이 배달 플랫폼 ‘땡겨요’를 두고 정부 부처와 전국 지자체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한은행은 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중소벤처기업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부처와 서울시·원주시·춘천시 등 협약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땡겨요 상생 DAY’를 열고 서비스 전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이날 행사에서 정부·지자체 협업 사례 ‘땡배달’ 서비스 가맹점 전용 이차보전대출 등을 소개했으며, 전국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지자체 협업 우수사례로 △서울시의 ‘서울배달+가격제’ 및 땡겨요 전용상품권(15% 할인)을 통한 소비자 혜택 강화 △원주시의 배달앱 소상공인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지자체·소상공인·라이더 협력 홍보 △춘천시의 민관협력 배달앱 지원사업과 농림축산식품부 공공배달앱 활성화 사업 선정 등을 소개됐다.

신한은행은 이 자리에서 ‘땡겨요’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소비자와 가맹점주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소상공인과 고객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참여 기관과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며 “‘땡겨요’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땡겨요’는 금융권 최초 자체 배달앱으로 2021년 12월 출시됐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