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 CJ올리브영과 합병설 부인, "합병 위한 가치 평가 의뢰한 적 없다"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09-05 16:46: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CJ그룹이 지주사 CJ와 CJ올리브영 사이 합병설을 부인했다.

CJ그룹은 5일 자사 홈페이지 뉴스룸에 올린 입장문에서 “CJ와 CJ올리브영 사이 합병을 위해 가치 평가를 의뢰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CJ CJ올리브영과 합병설 부인, "합병 위한 가치 평가 의뢰한 적 없다"
▲ CJ그룹이 CJ와 CJ올리브영 사이 합병 절차가 개시됐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는 이날 한 매체에서 CJ와 CJ올리브영 사이 합병비율 산정 작업이 개시됐다고 보도한 내용을 두고 입장을 발표한 것이다.

해당 매체는 CJ가 최근 한 회계법인에 가치평가를 의뢰했다며 추석 연휴 전후로 이 평가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최근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 전 CJ제일제당 식품성장추진실장이 지주사 CJ로 이동해 미래기획실장을 맡은 것도 이러한 예상에 힘을 실었다.

하지만 CJ는 합병 여부 자체를 검토한 적 없다고 못 박았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