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오늘의 주목주] '하이닉스 주가 반등' SK스퀘어 3%대 상승, 코스닥 코오롱티슈진 7%대 올라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9-04 16:54: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주가가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은 무엇일까요? 주가가 많이 움직였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시장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어떤 이유로 시장의 관심을 받았을까요? 오늘의 주목주가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주목주] '하이닉스 주가 반등' SK스퀘어 3%대 상승, 코스닥 코오롱티슈진 7%대 올라
▲ 4일 종가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주가가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비즈니스포스트] 4일 한국거래소 정규장에서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SK스퀘어 주가가 종가 기준 가장 크게 움직였다.
 
이날 SK스퀘어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3.82% 오른 14만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31만1683주로 직전 거래일보다 50%가량 늘었다. 시가총액은 19조8016억 원으로 7300억 원가량 증가했다. 시총 순위는 28위를 유지했다.
 
기관투자자가 6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50억 원어치, 외국인투자자는 9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오후 4시45분 기준 넥스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도 SK스퀘어 주식은 3.68% 상승한 14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회사인 SK하이닉스의 주가가 최근 반등함에 따라 덩달아 오른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주가는 평균 0.44% 상승했다. 16개 종목 주가가 오르고 10개 종목은 내렸다. 삼성전자우, 현대차, 기아, 삼성생명 종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코스피 지수는 0.52%(16.41포인트) 오른 3200.83에 장을 마쳤다.
 
한국거래소 정규장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는 코오롱티슈진 주가가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종가 기준 가장 크게 움직였다.
 
이날 코오롱티슈진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7.14% 오른 3만9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량은 43만9974주로 직전 거래일의 3.7배 수준으로 늘었다. 시총은 3조2993억 원으로 2200억 원가량 증가했다. 시총 순위는 15위에서 14위로 올랐다.
 
외국인이 6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62억 원어치, 기관은 7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이날 제약바이오주 주가가 대부분 강세를 보였다.

이달 세계 곳곳에서 암학회가 잇따라 열릴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30개 종목 주가는 평균 1.18% 상승했다. 21개 종목 주가가 오르고 8개 종목은 내렸다. 파마리서치 종가는 직전 거래일과 같았다.
 
코스닥 지수는 1.08%(8.61포인트) 높아진 805.42에 장을 마감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