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티몬 "플랫폼 재오픈 연기 관련해 협력기업에 현황 설명하는 간담회 마련"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5-09-03 09:10:2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티몬이 재오픈 연기와 관련해 협력기업에 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티몬은 3일 오후 3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신뢰 회복과 상생협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티몬 "플랫폼 재오픈 연기 관련해 협력기업에 현황 설명하는 간담회 마련"
▲ 티몬이 재오픈 연기와 관련해 협력기업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티몬에 따르면 현재 재오픈 준비는 완료된 상태지만 최근 제휴 카드사와 관계 기관의 민원 제기에 따라 재오픈 일정을 불가피하게 연기하게 됐다.

재오픈을 기다려온 협력기업 입장에서 혼선과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상황을 신속히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티몬은 설명했다.

티몬은 간담회에서 △재오픈 연기 배경 및 현황 △협력기업 피해 최소화 방안 논의 △향후 운영 전략 및 상생협력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기로 했다. 단순한 안내를 넘어 협력기업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실질적인 운영 방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티몬은 “재오픈은 협력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파트너사의 우려와 건의를 경청하고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실질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