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김인애 기자 grape@businesspost.co.kr 2025-08-29 17:18: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GS건설이 4800억 원가량의 서울 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일감을 확보했다.

GS건설은 28일 케이엘산업으로부터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공시했다.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 GS건설은 28일 4790억 원 규모의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 111-1번지 일원(1BL)에 지하5층~지상47층, 5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1357세대 및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4791억 원으로 2024년 GS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3.72%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8개월이다. 다만 철거공사 착공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은 대금지급 조건은 '기성불'이다.

GS건설은 "계약금액, 공사기간 등은 공사도급계약서 조건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애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