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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29일부터 '올영세일' 진행, 프리미엄 브랜드도 최대 30% 할인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2025-08-28 11:5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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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포스트] CJ올리브영이 정기 할인 행사 ‘올영세일’을 연다.

CJ올리브영은 8월29일~9월4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K뷰티·헬스 상품을 합리적 가격에 선보이는 ‘올영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CJ올리브영 29일부터 '올영세일' 진행, 프리미엄 브랜드도 최대 30% 할인
▲ CJ올리브영이 9월4일까지 정기 할인 행사 '올영세일'을 연다. < CJ올리브영 >

이번 올영세일은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을 할인하는 특가 행사를 신설하고 할인 쿠폰을 확대했다. 쿨링 화장품과 데오도란트 등 상품은 시즌 종료 할인 가격에 판매하고 가을을 위한 색조 메이크업 신상품 등 2만여 종 상품은 특가에 선보인다.

이번에 신설된 ‘럭스에딧 스페셜위크’에서는 △로레알프로페셔널 △모로칸오일 △시미헤이즈뷰티 △어반디케이 △케라스타즈 △크리니크 △키엘 △프리메라 △헤라 등 프리미엄 브랜드 11곳의 상품 100여 종을 최대 30% 할인한다.

‘브랜드데이 특가’에서는 매일 브랜드 1~3개를 선정해 인기 상품들을 추가 할인하고 대표 상품 1종을 하루 동안 ‘깜짝 특가’에 판매한다. 행사 1일차 △어뮤즈·투쿨포스쿨·클리오를 시작으로 △아누아 △라로슈포제·바이오더마 △바닐라코·웨이크메이크 △덴티스테·유시몰 △미쟝센·일리윤 △달바의 브랜드데이가 진행된다.

‘스테디셀러 특가’에서는 2024년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올영세일에서 고객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 30종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 고객들이 꾸준히 찾는 상품인 만큼 대용량과 기획 상품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CJ올리브영은 말했다.

6월 올영세일 이후 출시된 신상품 400여 종을 할인하는 ‘신상 특가’와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기존보다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반값 특가’도 운영한다.

‘올영세일 쿠폰팩’의 발급 기간은 기존 3일에서 7일로 확대됐다. 올영세일 1~6일차에는 매일 0시와 오후 6시에 ‘선착순 쿠폰’을 발급한다. 마지막 날에는 선착순 쿠폰 대신 CJ올리브영 회원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보너스 올영세일 보너스 쿠폰 2종을 추가 제공한다. 28일 오후 11시59분까지는 올영세일 1일차에만 사용할 수 있는 사전 쿠폰을 증정한다. 2030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밸런스 게임 콘셉트를 활용해 무작위로 쿠폰을 지급한다.

CJ올리브영은 “올영세일은 자주 쓰는 제품뿐만 아니라 평소에 도전하고 싶었던 유행 상품까지 최대 혜택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며 “다양한 고객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중소·신진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브랜드 상품까지 다채롭게 발굴해 올영세일에서 지속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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