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중부발전 주한 라오스 대사와 간담회 진행, 해외 사업 협력 방안 논의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8-14 10:0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중부발전 주한 라오스 대사와 간담회 진행, 해외 사업 협력 방안 논의
▲ 13일 한국중부발전 본사에서 쏭깐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 대사(가운데 좌측)와 이용우 한국중부발전 상임감사(가운데 우측) 등 상호 실무자들이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비즈니스포스트] 한국중부발전이 주한 라오스 대사를 초청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해외 사업개발 등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중부발전은 13일 쏭깐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 대사를 보령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이용우 한국중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이 대사 일행을 초청하며 마련됐다.

루앙무닌턴 대사는 중부발전과 라오스 간 탄소중립 및 사업 개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앞으로 글로벌 ESG 경영 확산에도 뜻을 모았다.

중부발전은 루앙무닌턴 대사가 먼저 신보령발전본부를 찾아 친환경 발전설비들을 둘러봤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중부발전 본사를 찾아 해외에너지사업, 동반성장, ESG 및 탄소중립 실무자들과 교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덧붙였다.

쏭깐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 대사는 “한국의 에너지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얻었다”며 “이번 교류가 글로벌 탄소감축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두 국가가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