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채널Who] 우리은행 내부통제 혁신 시동 거는 정진완, 신뢰회복과 수익성 다 잡을 수 있을까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lordsami@ businesspost.co.kr 2025-08-06 08: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채널Who]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내부통제 혁신과 수익성 확보라는 두 가지 과제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취임 첫 분기, 금융사고 '제로'라는 성과를 거둔 정 행장은 절대평가 도입, 내부고발제도 강화 등 조직문화 개혁에 나서며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동시에 중소기업 금융 확대, 디지털 전환, 알뜰폰 슈퍼앱 전략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으며, 고질적 계파 갈등 해소를 위한 인사 혁신도 병행 중이다.

정진완 행장의 성과, 그리고 과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획·제작 : 성현모, 서지영, 강윤이 / 진행 : 윤연아]

최신기사

삼성전자 노조 "사측은 기존 입장 반복, 2시간 내 조정안 안 나오면 협상 결렬"
신한은행 서울시금고 1·2금고 지위 수성, 연 51조 예산 4년 더 관리
SK하이닉스 대표 곽노정 MS 빌 게이츠와 나델라 만나, '빅테크 AI 동맹' 다져
Sh수협은행 자본 체력 강해져, 신학기 조달비용 개선하며 '성장엔진' 가동 준비
[오늘의 주목주] '주가 고평가' 진단에 삼성SDI 8%대 내려, 코스피 외인·기관 매..
청와대 정책실장 김용범 'AI 국민배당금' 제안, 국힘 "북한식 배급제" 공세
[12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드디어 공산당 본색이 드러났다"
오리온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시작, 26일까지 지원서 접수 받아
금융위원장 이억원 국내 AI반도체 기업과 간담회, "반도체 경쟁력 강화 위한 금융 역할..
CJENM 올해 피프스시즌 납품 공백 직면, 윤상현 기댈 언덕은 스튜디오드래곤·CJEN..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