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 올려, 3분기에 출시일정 공개

정희경 기자 huiky@businesspost.co.kr 2025-07-31 13:42: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넷마블이 신작 오픈월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하고 올해 3분기 중 출시 일정을 안내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수집한 이용자 질문을 토대로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 박동훈 총괄 AD, 예수만 퀘스트 레벨 시나리오 팀장, 박동준 콘텐츠 시스템 팀장 등 개발진이 직접 답변하는 형태로 제작됐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 올려, 3분기에 출시일정 공개
▲ 넷마블이 31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개발자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넷마블>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 중인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전 세계 5500만 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다. 

원작에 등장하는 마신들과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깊숙이 숨겨진 던전 탐험, 브리타니아 전역에서의 자유로운 모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출시 시기와 관련해 구도형 넷마블에프앤씨 개발PD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스템과 콘텐츠를 다듬고 있는 단계”라며 “2025년 3분기 중 출시 일정을 공식 안내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출시 시점 기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오픈월드 규모는 약 30㎢로 이는 서울 여의도의 약 10배에 달하는 크기다. 이 필드에는 서브 퀘스트, 강력한 보스 몬스터, 숨겨진 탐험 요소 등이 풍부하게 구성돼 있다.

전투는 4인의 영웅을 한 팀으로 편성하는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게임의 이야기는 트리스탄과 원작 시리즈의 영웅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여기에 더해 오리지널 영웅들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 게임은 콘솔·PC·모바일 플랫폼에 동시 출시되며 콘솔은 플레이스테이션5, PC는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을 통해 출시된다. 정희경 기자

최신기사

2026년 월드컵 기후변화에 차질 불가피, 극한 폭염에 경기 일정 미뤄질 가능성
'지열 발전' 스타트업 퍼보에너지 나스닥 상장 뒤 주가 급등, AI 에너지 대안으로 주목
삼성전자, 국내 최초 'EU 스마트가전 에너지 행동강령' 서명
CJ제일제당 기술력으로 '고수익 제품군' 확대, 윤석환 지속 가능한 체질 만든다
KT이사회 사외이사 인사·투자 개입 차단 윤리강령 강화, 이승훈 이사 거취 변수 되나
하나증권 "하나투어 목표주가 하향, 고유가로 핵심 지역 동남아 여행 줄어"
[상속의 모든 것] 상속 포기했는데 압류 통지서가 날아왔다면
SK증권 "코스맥스 목표주가 상향, 국내법인 수익성 하반기부터 개선될 것"
유진투자 "클래시스 목표주가 하향, 1분기 일회성 비용으로 실적 부진"
한화투자 "이마트 목표주가 하향, G마켓 관련 합작법인 지분법 손실 반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