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유한양행, 치과기업 신흥과 임플란트 사업 공동 추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5-07-25 16:3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한양행, 치과기업 신흥과 임플란트 사업 공동 추진
▲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유한양행에서 열린 신흥과 임플란트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이용익 신흥 대표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한양행> 
[비즈니스포스트] 유한양행이 국내 최장수 치과기업 신흥과 임플란트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

유한양행은 국내 최장수 치과 기업 신흥과 함께 임플란트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유한에버티스’ 임플란트를 출시하기로 했다. 또 치과 의료기기 및 의약품 등 전 제품에 대한 공동 기획, 마케팅, 판매를 포함하는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유한양행은 “임플란트가 갖추어야 할 최우선 조건은 우수한 품질”이라며 “신흥의 에버티스 임플란트는 우수한 품질에 기초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잡았고 유한양행 역시 장기간에 걸쳐 이 부분에 주목해 왔다”고 설명했다.

에버티스 임플란트는 생산 공정의 자동화율을 높혀 인력에 의한 실수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은 “우수한 품질의 에버티스 임플란트가 유한양행과 신흥의 시너지를 통해 판매가 확대됨으로써 국민 구강 건강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