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에너빌리티 구미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 협력, 90MW 가스터빈 공급

김환 기자 claro@businesspost.co.kr 2025-07-25 15:41: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에너빌리티 구미열병합발전소 현대화사업 협력, 90MW 가스터빈 공급
▲ 윤요한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영업총괄(오른쪽)과 이정균 GS구미열병합발전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강남 GS타워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에너빌리티가 구미열병합발전소 현대화에 힘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5일 서울 강남 GS타워에서 GS구미열병합발전과 ‘구미열병합발전소 현대화 사업 현대화 사업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협약에 따라 구미 산업단지 내 안정적 전력과 열 공급을 목표로 긴밀히 협력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현대화 사업에 필요한 주기기 90MW(메가와트)급 중형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공급하고 장기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GS구미열엽합은 발전소 운영을 맡아 산업단지 내 전기와 열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개발한 90MW급 중형 가스터빈은 김포열병합발전소에서 1만7천 시간 이상 운전 이력을 토대로 안정성이 입증된 모델을 토대로 출력을 낮춘 제품이다.

손승우 두산에너빌리티 파워서비스BG장은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한 90MW(메가와트)급 중형 가스터빈은 국내에서 설계와 제작, 서비스가 가능해 해외 기업보다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최신기사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