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세라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 '동행' 후원 연장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7-22 09:37: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라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 '동행' 후원 연장
▲ 세라젬 임직원이 동행 프로그램 출연자에게 자사의 헬스케어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라젬>
[비즈니스포스트] 세라젬(대표이사 사장 이경수)은 소외계층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KBS ‘동행’ 프로그램 후원 협약을 연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라젬은 KBS의 대표 공익 프로그램 ‘동행’에 출연하는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중증 질환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과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 등 자사의 헬스케어 제품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세라젬은 2022년부터 4년간 ‘동행’ 프로그램에 출연한 취약계층 가정을 꾸준히 지원해 현재까지 90여 가정에 약 4억5천만 원 상당의 제품을 설치했다.

세라젬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서 올해도 협약을 연장해 건강 회복과 일상 자립을 돕는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세라젬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2006년부터 19년간 함께하며 결연아동의 생활·자립·의료 등을 지원해 왔다. 2023년부터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웰카페&라운지의 수익 일부를 매달 정기 후원하고 있다. ‘나눔기업 캠페인’은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으로 매달 소외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정기후원을 약속한 기업과 단체에 나눔기업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조성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디지털마케팅본부장은 “세라젬의 따뜻한 후원이 아이들과 가족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