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 축조공사 적격자로 뽑혀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5-07-21 16:53: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태영건설이 부산항 진해신항의 컨테이너부두 축조공사에 참여한다.

태영건설은 21일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2공구) 축조공사’의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공문을 수령했다고 공시했다.
 
태영건설,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 축조공사 적격자로 뽑혀
▲ 태영건설이 부산항 진해신항 컨테이너부두 1-1단계(2공구) 축조공사에 지분 33%를 들고 참여한다.

이 사업은 부산항만공사가 발주했다.

공사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55개월가량이다.

태영건설의 계약 예정금액은 1815억 원으로 전체 금액 5501억 원 가운데 지분 33%에 해당한다.

2024년 태영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6.76% 규모다.

태영건설은 “관련 사항은 계약체결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며 “향후 본계약 체결 때 확정된 내용을 재공시 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