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대상 '건강클리닉' 운영, '건강한 조직문화' 위해 마련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7-18 10:47: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생명이 임직원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 운용을 마쳤다.

미래에셋생명은 7일부터 15일까지 ‘임직원 대사증후군 건강클리닉’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대상 '건강클리닉' 운영, '건강한 조직문화' 위해 마련
▲ 미래에셋생명이 임징권 대상 건강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미래에셋생명 직원이 7월 ‘임직원 대사증후군 건강클리닉’에서 상담을 받는 모습. <미래에셋생명>

이 프로그램은 건강한 생활습관과 조직문화 조성, 업무 몰입도 향상 등을 목표로 마련됐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 산하 대사증후군 센터와 협업해 출장 방식으로 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은 사전 신청을 하고 검진을 받았다.

검진 항목으로는 △혈당,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는 혈액검사 △복부 둘레 측정 △혈압 측정 △인바디를 활용한 체성분 분석 등이 포함됐다. 검진 뒤에는 전문 의료진과 개별 상담도 진행됐다.

황재석 미래에셋생명 경영지원본부장은 “단순한 검진을 넘어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조직 전체가 인식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 “직원 개개인의 건강이 곧 조직의 지속 가능성과도 맞닿아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실질적 건강경영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