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물산 주가 장중 6%대 급등, 상법 개정 후 '삼성 지주사 역할' 기대감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7-14 10:40: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삼성물산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26분 기준 삼성물산 주식은 전날보다 6.21%(1만700원) 오른 18만3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물산 주가 장중 6%대 급등, 상법 개정 후 '삼성 지주사 역할' 기대감
▲ 14일 오전 삼성물산 주가가 장중 급등하고 있다.

이날 삼성물산 주가는 최고 18만66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삼성물산이 사실상 삼성그룹의 지주사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상법개정 이후 수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다.

삼성물산은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주요 계열사의 지분을 보유하며 삼성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위치해 있다.

같은 시각 현대모비스 주가 역시 2.61%(8천 원) 오른 31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도 현대자동차그룹 지배구조 최상단에 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