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 자회사 넥스턴바이오 흡수합병 완료

김민정 기자 heydayk@businesspost.co.kr 2025-07-04 10:43: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자회사 넥스턴바이오를 흡수합병했다.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는 넥스턴바이오와의 소규모 무증자흡수합병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 자회사 넥스턴바이오 흡수합병 완료
▲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가 자회사 넥스턴바이오 흡수합병 완료했다. 

이번 합병은 비용 절감과 경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 구조 개선 차원에서 추진됐다고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는 설명했다. 

합병 완료일 기준으로 넥스턴바이오는 소멸됐으며, 주권 매매 거래 정지 기간은 없다.

넥스턴바이오는 2021년 4월 설립된 넥스턴바이오사이언스의 100% 자회사로, 차세대 바이오·헬스케어, IT·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전략적 투자를 진행해 왔다. 

넥스턴바이오는는 “이번 합병으로 비용 구조를 단순화하고, 기존에 투자해온 차헬스케어, 로스비보, 클러쉬 등과의 효율적 자원 운영이 가능해져 기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정 기자

최신기사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더이상 SI기업이라 부르지 말라' LGCNS 현신균 휴머노이드 '피지컬AI'로 '매출..
중국 샤오펑 휴머노이드 로봇 '유망주' 평가, "테슬라 전략 뒤 따른다"
대우건설 성수4지구 경쟁 앞두고 빅배스 결단, 김보현 올해 도시정비 승부수 시험대
지난해 중국 제외 세계 전기차 판매 27% 증가, 현대차그룹 11.8% 늘었지만 4위로..
유엔 플라스틱 협약 '좌초 위기' 넘고 다시금 탄력, 생산 감축 논의에 마침내 힘 실리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