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현대힘스 HD현대삼호에 항만크레인 공급계약, 216억 규모

신재희 기자 JaeheeShin@businesspost.co.kr 2025-07-01 11:13: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현대힘스는 지난 30일 HD현대삼호와 광양항 자동화부두 컨테이너 크레인(DTQC)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현대힘스는 선박블록 제작기업으로 사모펀드 허큘리스홀딩스가 2019년 HD한국조선해양으로부터 지분을 인수해 최대주주(52.88%)로 있다. HD한국조선해양 측 지분율은 20.91%이다.
 
현대힘스 HD현대삼호에 항만크레인 공급계약, 216억 규모
▲ 현대힘스는 HD현대삼호와 항만크레인 건조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16억 원으로 회사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의 9.66% 규모다.

회사는 컨테이너 크레인을 2026년 10월27일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HD현대삼호는 현대힘스와 지난 2월 협무협약을 맺고 일부 항만크레인 물량의 제작을 맡기고 있다. 

앞서 현대힘스는 지난 3월 부산신항 2-6단계 컨테이너 크레인 공사 계약을 HD현대삼호와 체결했다. 계약규모는 102억 원이었다. 신재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