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장중 52주 신고가, 사장 김정관 산자부 장관 후보 지명에

김태영 기자 taeng@businesspost.co.kr 2025-06-30 10:00: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김정관 사장이 이재명 정부의 초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기대감이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장중 52주 신고가, 사장 김정관 산자부 장관 후보 지명에
▲ 30일 장중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오름세다.

30일 오전 9시51분 한국거래소에서 두산에너빌리티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4.41%(2900원) 오른 6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6.99%(4600원) 높은 7만400원에서 출발해 장 초반 7만22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쓴 뒤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김 사장을 산자부 장관 후보자로 지목했다.

김 사장은 제36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기획재정부에서 종합정책과장, 경제분석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2018년 두산그룹에 몸을 담은 뒤 2022년 3월 두산에너빌리티의 마케팅 총괄 사장에 올랐다.

김 후보자는 특히 그룹의 원자력 발전 수주에 공헌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태영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 신한금융"
BNK투자 "하나금융 2026년 주주환원율 51.5% 전망, 투자매력 유효"
하나증권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 관련주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현장] 백종원 손때 묻은 충남 예산시장 가보니, 상인들 "낮은 임대료와 유연한 유통이..
[현장] 더본코리아 수십억 적자에도 지역개발 하는 이유, 백종원 "고객 발걸음이 자산 ..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사업부 매출 성장세 지속"
비트코인 9054만 원대 하락, 7월 상승과 하락 가능성 두고 시장 전망 엇갈려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