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철근공장은 건설·기계·자동차·조선·에너지·플랜트 등 분야에서 쓰이는 봉형강을 생산한다.
| ▲ 현대제철이 오는 7월21일부터 42일동안 인천 철근공장 여름철 대보수에 들어간다. 사진은 현대제철 인천제철소 입구 전경. <연합뉴스> |
앞서 현대제철의 당진공장도 29일 여름철 대보수에 들어갔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셧다운과는 다른 성격”이라며 “예정된 공장보수로 가동을 중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생산중단으로 생산량이 감소하지만 철근가격의 하락에 따라 감산에 따른 손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인천 철근공장은 지난 4월에도 철강시황 악화에 대응해 1개월 동안 셧다운했다. 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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