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코스닥 상장기업 푸른소나무, 상장폐지·위한 정리매매 결정

박재용 기자 jypark@businesspost.co.kr 2025-06-26 19:3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코스닥 상장기업 푸른소나무가 상장폐지 수순을 밟게 됐다.

한국거래소는 26일 공시를 내고 푸른소나무의 주권매매거래정지를 해제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기업 푸른소나무, 상장폐지·위한 정리매매 결정
▲ 한국거래소가 26일 푸른소나무의 상장폐지 결정을 공시했다.

거래정지 해제사유는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로, 해제일은 6월30일이다.

상장폐지사유는 ‘감사범위 제한 및 계속기업 존속능력 불확실’에 따른 ‘감사의견 거절’이다.

푸른소나무는 6월30일부터 7월8일까지 정리매매기간을 거친 뒤 7월9일 상장폐지 된다.

푸른소나무는 1998년 설립돼 2003년 코스닥에 상장된 기업이다. 시니어 케어와 헬스케어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박재용 기자

최신기사

하나은행 리디와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휴, 이호성 "협업으로 새 경험 제공"
[오늘Who] 이한우 현대건설 북유럽 차세대 에너지시장 정조준, 핀란드 경제사절단과 협..
KB국민은행 중동 피해기업 특별 우대금리 지원에 6조 투입, 생산적금융 박차
한국은행 "반도체 2027년 상반기까지 호황 이어질 것, AI 인프라 투자가 견인"
미국·이란 종전 협상 결렬, 미국 부통령 밴스 "최종안 수용 지켜보겠다"
금감원 제약·바이오 공시 종합개선 위한 TF 출범, "이해할 수 있는 공시로 개편"
삼성물산 서울 대치동 재건축 수주 깃발 세웠다, 6892억 규모 대치쌍용1차 재건축 수주
산업장관 김정관 "정부 비축유 방출 않고 4~5월 넘길 듯, 나프타 수급도 안정 국면"
KT 대표 박윤영 부산 국제통신센터 현장 점검, "AI 서비스 위한 인프라 조성"
LG유플러스 13일부터 모든 고객 대상 유심 무상 교체 진행, "보안 강화 목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