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토스뱅크서 20억 규모 횡령 사고 발생, 고객 자산 피해는 없어

김지영 기자 lilie@businesspost.co.kr 2025-06-19 18:54: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토스뱅크에서 수십억 원대 횡령 사고가 적발됐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 재무 조직 팀장 A씨가 13일 약 20억 원 규모 회사 자금을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다.
 
토스뱅크서 20억 규모 횡령 사고 발생, 고객 자산 피해는 없어
▲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토스뱅크에서 20억 원 규모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A씨가 토스뱅크 법인계좌에 있던 회사 자금을 비정상적으로 본인 계좌로 이체하며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토스뱅크는 감독 당국에 상황을 보고했으며 관련해 경찰 수사도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건으로 고객 자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김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