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은행 '소비자리스크관리 특허' 취득, 투자성 상품 판매 관리 강화

조혜경 기자 hkcho@businesspost.co.kr 2025-06-19 16:54: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하나은행이 투자성 상품 판매 사전·사후 위험성 관리 시스템을 강화했다

하나은행은 소비자리스크관리 체계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은행 '소비자리스크관리 특허' 취득, 투자성 상품 판매 관리 강화
▲ 하나은행이 '소비자리스크관리 체계에 관한 특허'를 취득했다. <하나은행>

소비자리스크관리 특허는 투자성 상품에 내재된 시장 환경과 신용·운영리스크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한다.

또 판매 뒤에도 고객과 금융회사를 포함한 잠재적 위험 요소를 실시간으로, 전방위적으로 분석해 대응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이다. 

하나금융그룹은 소비자리스크관리 체계를 하나은행을 중심으로 모든 관계사로 확대할 계획을 세워뒀다.

정준형 하나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은 “하나은행 소비자리스크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혁신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위험 투자 상품과 관련 소비자의 피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조혜경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