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계룡건설 대전도시철도 실시설계 기술제안 낙찰예정자로 뽑혀, 1천억 규모

조경래 기자 klcho@businesspost.co.kr 2025-06-18 11:18: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계룡건설이 1천억 원 규모의 대전도시철도 사업을 따냈다.

계룡건설은 18일 대전도시철도 2호선 12공구 실시설계 기술제안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계룡건설 대전도시철도 실시설계 기술제안 낙찰예정자로 뽑혀, 1천억 규모
▲ 계룡건설이 대전도시철도 2호선 12공구 실시설계 기술제안 낙찰예정자로 선정됐다.

공사예정금액은 976억 원으로 지난해 매출 3조1694억 원의 3.08%에 해당하는 수치다.

전체 사업비 2066억 원 가운데 52.3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공사예정금액을 산출했다고 계룡건설은 설명했다.

계룡건설은 영민건설, 태원건설산업, 명두종합건설, 둔산건설, 비에스건설, 선우건설, 현강건설 등과 컨소시엄을 꾸려 사업을 진행한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공사예정금액은 도급계약을 체결할 때 확정된다”며 “본계약을 체결한 뒤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카카오 의장 정신아, 신입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행장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