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중 3분의1이 삼성화재 보험설계사, 5197명 배출

권석천 기자 bamco@businesspost.co.kr 2025-06-12 00:0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손해보험협회가 선정한 2025년 '우수인증설계사' 가운데 3분의1이 삼성화재 소속인 것으로 집계됐다. 손해보험 업계 중 최다 인원 배출이다.

삼성화재는 자사 소속 보험설계사 5197명이 올해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중 3분의1이 삼성화재 보험설계사, 5197명 배출
▲ 삼성화재가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자 중 3분의1을 배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화재>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는 보험설계사의 전문성 향상과 보험상품의 완전판매 확립을 위해 2008년, 손해보헙협회 차원에서 도입됐다. 

손해보험 우수인증설계사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한 회사에서 3년 이상 꾸준히 활동해야 하며 보험모집 실적이 우수해야 한다. 또한 모집한 보험계약의 13·25회차 유지율이 각각 90·80% 이상이면서 불완전판매가 단 한 건도 없어야 한다.

삼성화재는 우수인증설계사 배출을 위해, 설계사들이 체계적인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상품 지식, 보험 컨설팅 역량, 성공사례 공유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 설계사들이 보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보호, 보험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설계사 교육 및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권석천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도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도시정비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
K-배터리 1~11월 중국 제외 글로벌 점유율 37.2%, 전년보다 6.8%p 감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