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창고43 리브랜딩 안착, 서여의도점 한우 코스 다이닝으로 정체성 강화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6-11 11:01: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창고43 리브랜딩 안착, 서여의도점 한우 코스 다이닝으로 정체성 강화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리브랜딩을 적용한 첫 매장 ‘창고43 서여의도점’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이닝브랜즈그룹>
[비즈니스포스트]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리브랜딩을 적용한 첫 매장 ‘창고43 서여의도점’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에 대한 긍정적 반응을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가 11일 나온다.
 
창고43은 지난 4월, 브랜드 정체성을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으로 새롭게 정의하고, 메뉴, 공간, 고객 서비스 전반에 걸쳐 이를 반영해 왔다. 서여의도점은 리브랜딩 방향이 처음으로 실현된 매장으로, 창고43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오픈 이후 점심에는 여의도 인근 직장인을 중심으로 고객 방문이 빠르게 늘었고, 저녁에는 예약이 꾸준히 이어져 운영시간 내내 고른 방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회식이나 모임, 비즈니스 미팅 등 다양한 식사 목적에 잘 어울리도록 크기와 형태가 다른 룸을 마련해 고객 호응도 매우 긍정적이다.

특히, 서여의도점에서만 운영중인 코스 메뉴 ‘미담’과 ‘사계’는 깔끔한 구성과 정돈된 상차림으로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며 빠르게 주력 메뉴로 자리 잡았다. 점심과 저녁 모두 이용 가능해 점심 회식에도 적합하다는 평가다. 

신메뉴 ‘한우 꼬리곰탕’은 식사 메뉴로, 고객의 높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일부 시간대에는 조기 품절되기도 했다. 서여의도점은 브랜드의 새 방향이 실제 현장에서 긍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으며, 앞으로 선보일 신규 매장의 기준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여의도점의 경우 전체 창고43 매장 중 두번째로 규모가 작은 매장임에도 오픈 이후 많은 고객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매출 기여도 또한 최상위권에 위치하는 등 고객들로부터 반응이 뜨겁다는 평가다.

창고43 관계자는 “서여의도점은 창고43이 새롭게 정립한 한우 다이닝 방향을 실제 매장에서 검증한 첫 사례”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으로서 정체성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