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코웨이, 수변 환경 지키는 '2025 리버플로깅 캠페인' 성료

장원수 기자 jang7445@businesspost.co.kr 2025-06-10 15:47: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코웨이, 수변 환경 지키는 '2025 리버플로깅 캠페인' 성료
▲ 넷마블 푸르니 어린이집 원생들이 구로구 지타워 내 생태연못 ‘수생비오톱’에서 플로깅 활동을 체험하고 있다. <코웨이>
[비즈니스포스트] 코웨이(대표 서장원)는 친환경 ESG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2025 리버플로깅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4회를 맞은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강, 바다 등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활동으로, 해양 환경 정화와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5월12일부터 약 4주 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총 300명 이상이 참여해 환경 보호에 대한 실천 의지를 인증했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개최됐으며 참가자들은 강변, 해변, 계곡 등 수변의 쓰레기를 수거한 뒤 활동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참가자들에게 폐페트병을 리사이클링한 원단으로 제작한 티셔츠, 에코백, 장갑 등으로 구성된 플로깅 키트를 제공해 캠페인의 지속가능성과 의미를 더했다. 

코웨이 관계자는 “임직원을 비롯한 많은 시민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이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리버플로깅 캠페인을 계기로 일상 속에서도 환경 보호 실천이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원수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